[장영달 "각하, 힘내십시오..유행어 됐다"]

2007-06-29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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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가 “어느 연예인이 한나라당 한 캠프에 가서 ‘각하, 힘내십시오’라고 한 말이 유행어처럼 됐다”며 “이런 분이 대통령 되면 천황폐하 만세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했다.

장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독재정부 이전에 일제 침략 하에나 있던 용어가 횡행하는 한나라당은 체질 개선하고 대오 각성해야 한다”며 “이런 용어가 감히 이 시대에 등장하게 하는 정치문화는 아주 위험천만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 “지난번 대선 때 한나라당이 영입한 5,6백 명가량의 군 지휘관 출신이 탈당했다는 얘기를 듣지 못했는데, 올해도 벌써 작년에 예편한 해병대 사령관, 경찰 총수까지 영입하고 있다”며 “한나라당은 왜 이렇게 군 지휘관 출신이나 경찰총수 출신들을, 집권해도 자리 나눠줄 수 없는 수준까지 영입하는지 반드시 설명하고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jsinew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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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wseoul
2007.07.11 11:53共感(0)  |  お届け
각하는 70년대까지 고위 공무원에게 쓰던 칭호다. 대통령,총리,장관,장군,대사,판사 들에게 붙였다. 유신이래 대통령을 신성시하면서 대통령에게만 붙이는 호칭이 됬다가 김대중대통령이 사용을 거부하면서 살아졌다. 하지만 한국보다 결코 민주주의에서 뒤지지 않는 국가에서도 엄연히 "your excellency"라는 말을 쓴다. 이를 한국어로 어찌 해석할 것인가? 1공화국때의 공문을 보면 이승만대통령이 예하 장관에게 지시를 하면서 내무부장관각하라고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각하란 본디 "귀하"와 같은 의미로 쓰이던 말이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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