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축구 몬트리올 재즈와 함께 월드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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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재즈 선율 속에 미니 월드컵을
20세 이하(U-20)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멕시코 4강 신화 재현의 첫 걸음을 내디딘 캐나다 몬트리올은 요즘 두 가지 빅 이벤트로 열기가 뜨겁다.
하나는 7월1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2007, 그리고 다른 하나는 28일 시작된 재즈 페스티벌이다.
U-20 월드컵 몬트리올 조직위원회의 피에르 티보 미디어 담당관에 따르면 29일 현재 한국이 미국과 U-20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는 1일 경기의 5만5천여 입장권이 완전 매진됐을 정도로 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날 한국-미국전에 앞서 같은 조의 우승 후보인 브라질이 폴란드와 첫 경기를 치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지만 5만 5천여 명을 수용하는 몬트리올 올림픽스타디움이 꽉 찰 것이라는 소식에 관계자들은 한껏 고무된 모습이다.
입장권 가격이 10~30 캐나다 달러(8천800원~2만6천200원)로 저렴하고 당일 입장권으로 두 경기 모두 관전할 수 있으니 매력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축구가 프로풋볼이나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아이스하키 등에 비해 인기가 떨어지는 종목임을 감안하면 놀랄 만한 일이다.
몬트리올 올림픽스타디움은 이번 대회가 열리는 6개 도시의 경기장 중 에드먼턴의 커먼웰스 스타디움(5만9천500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경기장이다.
토론토의 경우 경기일 9일 중 7일의 티켓이 매진되는 등 다른 개최 도시도 사정은 비슷하다.
대회 기간 몬트리올에서는 축구 열기에 재즈 페스티벌이 흥을 더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몬트리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캐나다의 가장 권위 있는 재즈 향연으로 다음 달 8일까지 11일 간 열린다.
클럽 등 공연장은 물론 광장, 쇼핑몰 등 도심 곳곳에서 재즈 마니아들을 유혹한다. 거리 공연과 퍼레이드 등 이벤트도 풍성하다. 지난해에는 200만 명이 이 행사를 찾았다고 한다.
올해는 밥 딜런을 비롯해 20여 개국에서 모인 2천 여명의 뮤지션들이 총 500여 회의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재즈 마니아라면 올 여름 몬트리올은 그야 말로 꿈의 도시다.
hosu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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