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육군 올해 첫 여군부사관 임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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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익산에 있는 육군 부사관학교는 29일 지휘관 및 장병, 가족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종합연병장에서 올해 첫 육군 여군 부사관 후보생 임관식을 가졌다.

이날 임관한 신임 부사관 348명은 후보생으로 선발된 뒤 14주간의 군사훈련을 마쳤으며, 이 중 111명은 여성이다.

임관식에서는 아버지에 이어 2대째 부사관에 종사하는 남녀 하사 17명도 탄생해 눈길을 끌었다.

또 2005년 여군 부사관 선발에 합격했지만 입교 전 교통사고를 당해 합격이 취소된 뒤 18개월 간 치료를 받고 다시 도전한 변주미(24) 하사와 3년 간 5번이나 시험에 응시해 합격한 김다정(22) 하사도 임관의 기쁨을 누렸다.

육군 17사단 방승덕(47) 원사의 딸 방 글(25) 하사는 "아버지가 국가에 봉사할 것에 대해 일깨워 주시고 항상 격려해 주셨다"며 "부녀가 함께 나라에 충성할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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