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구조 `122 조난자 찾아간다]

2007-07-02 アップロード · 14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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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월1일부터 해양사고 긴급구조 시 위치정보 활용

(서울=연합뉴스) 류현성 기자 = 1일부터 해양에서의 조난, 선박 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119나 113과 같은 특수번호인 `122를 이용하면 신고자의 위치를 조회해 구조에 나서게 됐다.

정보통신부는 해양경찰청이 `122 신고자의 위치를 조회해 구조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위치정보법)시행령 개정을 완료하고 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122 는 해양에서의 조난, 오염사고 등 긴급한 민원사항 신고를 위해 부여된 특수번호이며, 해양경찰청은 기존의 13개 해양경찰서에서 접수하던 신고체계를 일원화한 `122 신고접수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7월1일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그간 해양사고 발생 시 119로 걸려 온 신고를 이첩받거나 ARS 민원전화로 걸려온 신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던 신고접수 지연 문제 해결은 물론 신속한 조난자 위치 파악으로 국민의 생명 구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hew@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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