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 밀린 임금 요구 고공 농성]

2007-07-03 アップロード · 33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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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일 오후 7시께 경남 통영시 미수동의 한 주상복합상가 건설현장에서 목수 장모(38)씨가 밀린 임금을 달라며 높이 50m가량의 타워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였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2월까지 이곳에서 일한 장씨는 이날 밀린 임금 2천760만원을 받기 위해 건설사측과 협상을 벌이다 사측이 식비와 작업상 하자금액 등을 공제하고 1천300만원밖에 못주겠다고 하자 타워 크레인에 올라간 것으로 밝혀졌다.
장씨는 아파트 현장 직원들과 가족, 소방서, 경찰의 설득과 사측으로부터 700만원을 오는 10일까지 추가로 주겠다는 확인서를 받은 후 오후 9시15분께 타워크레인에서 내려왔다.
sea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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