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고 미용사 전국 미용인 첫 대회]

2007-07-04 アップロード · 62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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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4일 서울 잠실 펜싱경기장에서는 전국 미용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제1회 한국미용기능경기대회가 열렸다.

피부와 헤어, 메이크업 분야로 나눠 진행된 대회에서 참가자 500여명은 현란한 손기술을 선보이며 그간 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피부 부문 중 얼굴 종목에 도전장을 낸 참가자들은 55분간의 경기 동안 쓰다듬기와 두드리기 등 다섯가지 기본 동작을 소화해내며 모델 얼굴 이곳저곳을 마사지했고 헤어부문 참가자들은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헤어 부문에는 지난해 최연소로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배진주(11)양이 출전해 나비모양을 주제로 긴 머리를 위로 올리는 이색적인 업스타일을 선보여 다른 성인 참가자들의 격려와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배 양은 "뒷머리를 조금 이상하게 올린 것 같아 심사결과에는 자신이 없다"면서도 "너무 재미있었고 자주 이런 자리에 나와 실력을 겨뤄보고 싶다"고 말했다.

신부와 판타지종목으로 나눠 진행된 메이크업 부문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델이 참가자와 짝을 이뤄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피부 전신부문에 참가한 신새롬(18.고2)양은 "대회에 첫 출전해 긴장되는 순간이었다"며 "조금만 더 노력했다면 잘 했을 텐데 무척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에서 온 이정선(20.대학1년)씨는 "너무 긴장해서 실수를 많이 했다"고 아쉬워하며 "미용인들이 실력을 뽐내며 서로 배우는 자리가 마련돼 참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장 주변에는 참가자 학교나 학원에서 10여개 부스를 마련해 헤나나 마사지 기법 등을 선보였으며 현대무용에 미용을 결합한 미용퍼포먼스도 열렸다.

노동부 후원으로 전국 미용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능대회를 열기는 올해가 처음으로 이 대회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전국기능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 대회 조직부위원장 이영준(47)씨는 "올해 처음 열린 미용대회는 미용인들에게는 축제나 다름없는 행사"라며 "전국의 80,90만 미용인들이 대회를 통해 실력을 기르며 자기개발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ddie@yna.co.kr

촬영.편집:김기현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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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7733
2007.12.19 12: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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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2007.09.14 06: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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