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썰기 어려워요”]

2007-07-05 アップロード · 122 視聴

[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서툰 손놀림으로 가래떡을 썰고 있는 외국인 주부들의 표정이 진지하다.
충북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는 제12회 여성주간(2~6일)을 맞아 외국서 시집온 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가래떡 썰기, 송편빚기, 손칼국수만들기, 과일 깎기 등 전통음식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외국서 시집온 주부 40여명이 출전, 음식 솜씨를 겨뤘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일본인 이노우에 마사꼬(33.수한면)씨는 "결혼 6년차에 접어들며 김치와 장을 담글 정도로 한국 음식 전문가가 됐다"며 "그러나 여전히 한국음식의 오묘한 맛을 내는 데는 부족한 게 많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대회 입상자에게 전자제품과 가재도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물했다.
bgipar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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