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장 멕시코시티서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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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종권 특파원 =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4일 저녁 남미 대륙 3대 고급예술 공연장의 하나로 꼽히는 멕시코시티의 베야스 아르테스(Bellas Artes) 대극장에서 성공적인 연주회를 가졌다.
사라 장은 호세 아레안이 지휘하는 멕시코 미네라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독일 작곡가 막스 부르흐(1838~1920)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작품번호 26번)을 약 25분간 연주했다.
멕시코 청중들은 연주가 끝난 후 계속 박수를 보내 사라 장은 5번이나 무대인사를 하는 등 연주회 분위기는 뜨거웠다.
멕시코 굴지의 반코메 은행이 창립 75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초청한 사라 장은 멕시코시티 공연에 앞서 3일 저녁에는 지방도시 푸에블라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반코메 은행은 연주회 수일 전부터 주요 일간지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했으며 TV와 신문들도 사라 장의 이번 연주회를 관심있게 보도했다.
외교가 인사들을 공연장으로 초청한 원종찬 주 멕시코 대사는 연주가 끝난 후 무대 뒤로 사라 장을 찾아가 이번 멕시코 연주회를 통해 국위를 선양해 준 것을 치하했다.
멕시코 공연을 마친 사라 장은 다음 연주 스케줄이 잡혀있는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로 떠났다.
rj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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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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