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서울역사 복합문화 공간으로 개발]

2007-07-06 アップロード · 4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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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사적 283호인 옛 서울역사가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해 내년 7월 문을 연다.

문화관광부는 서울역사를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설계를 올해 말까지 마친 뒤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내년 7월 개방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와 관련, 문화부는 착공전 다양한 문화행사를 시범적으로 개최한다는 의미에서 6일 6일 각계 인사 300명을 초청해 디자이너 홍승완의 패션쇼를 열었다.

임권택의 영화 하류인생에서 시대의상 60여벌을 제작하기도 한 디자이너 홍승완은 “이번 패션쇼에서 한국의 근현대 패션과 미래 색채가 가미된 옷을 선보여 서울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패션으로 승화시키고자 했다”고 말했다.

취재,편집 : 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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