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만난 영화, 바람난 영화 제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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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음악영화제에 23개국 71편 초청
내달 9~14일…개-폐막작은 원스 카핑 베토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내달 9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제천문화회관과 TTC상영관, 청풍호반무대 등 제천 일원에서 열린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9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아트홀에서 엄태영 조직위원장과 조성우 집행위원장, 트레일러를 연출한 민규동 감독, 홍보대사 배우 이소연ㆍ온주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영화를 주제로 한 이번 영화제에는 23개 국가에서 초청된 영화 71편이 ▲뮤직 인 사이트 ▲시네 심포니 ▲주제와 변주 ▲영화음악 회고전 ▲음악 단편 초대전 ▲패밀리 페스트 ▲시네마 콘서트 ▲일본 영화음악과의 만남 ▲한국 음악영화 스페셜 등 9개 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된다.

개막작은 아일랜드 존 카니 감독의 원스이며 폐막작은 폴란드 출신 아그네츠카 홀란드 감독의 카핑 베토벤이다.

원스는 뮤지션인 글렌 핸사드와 마르케타 이르글로바가 주연을 맡았으며 올해 선댄스 영화제와 더블린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음악영화제인 만큼 행사 기간 25개 팀이 30여 차례의 음악 공연을 펼친다. 야외에서 상영되는 영화와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는 원 썸머 나잇이 10~13일 오후 8시마다 열리며 음악 마니아를 위한 라이브 위주의 프로그램 제천 라이브 초이스도 11~12일 3차례 펼쳐진다.

이밖에 제2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와 한국 영화와 음악에 관한 포럼,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 청풍 황토 아일랜드 축제 등도 마련됐다.

입장권은 30일부터 홈페이지(http://www.jimff.org)에서 예매하거나 내달 9일부터 TTC상영관과 제천문화회관, 청풍호반무대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상영은 5천 원, 심야와 개-폐막식과 제천 라이브 초이스는 1만 원, 원 썸머 나잇은 1만5천 원.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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