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배송사업 자활공동체 출범]

2007-07-10 アップロード · 13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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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전국 최초의 광역자활 배송공동체인 서해택배가 9일 인천 선학동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해택배는 저소득층 자활사업에 참여해 배송업무를 하던 자활참여자 14명이 인천시로부터 1억여원을 지원받아 설립한 배송업체다.

정부와 지자체가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자활근로사업은 그동안 재활용, 간병, 외식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졌고 배송사업 분야에서 자활공동체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해택배는 그동안 지역 정보지와 시정 홍보지 배송을 시범사업으로 벌였고 최근 국내 모 대기업과 택배 대리점 위탁계약을 맺으면서 택배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택배사업 자활공동체가 민간시장에서 완전히 자리잡아 빈곤 탈출과 자활 성공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m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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