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대전.충남.강원방문.."중부권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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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는 10일 자신의 우세지역으로 판단하고 있는 대전ㆍ충남과 강원지역을 방문, 중부권 지키기에 나선다.
박 전 대표는 이날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과 강원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각각 지역 선대위 발족식을 겸한 당원 간담회에 참석한다.
대전ㆍ충남 간담회에는 서청원 전 대표와 강창희 전 최고위원, 김용환 당 고문 등 이 지역에 영향력이 있는 당 중진들도 대거 참석해 지원유세를 벌인다.
박 전 대표 측은 지난해 5.31 지방선거에서 박 전 대표가 유세 도중 테러를 당한 뒤에도 "대전은요?"라고 걱정하는 등 이곳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당심에 파고들 계획이다.
또 지난 8일 발표한 `생계형 자영업자 고통경감 7대 정책 등 생활정책 공약 홍보에 역점을 둬 부동산 개발의혹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과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박 전 대표는 그간 강연 위주였던 당원간담회를 이곳에서는 당원들의 질의를 받아 실질적인 대화형식으로 진행하고 간담회 후에는 참석자들과 `젊은 그대를 함께 부르는 등 친밀도를 과시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그는 이어 강원도에서도 당원간담회를 연 뒤, 로터리클럽 및 국민체육회 관계자 등 지역 여론 주도층 인사들을 만나 이 전 시장에 대한 비교우위를 다진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이 전 시장의 최측근인 이재오 최고위원(은평을)의 바로 옆 지역인 은평갑 강인섭 당협위원장의 정당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한다.
aayys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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