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사회ㆍ경제적 독점 깨겠다"]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207 視聴

[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대선출마를 선언한 김두관 전 행자부장관은 11일 "우리 경제 볼륨은 커졌지만 수혜계층은 따로 있고 서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며 "사회.경제적 독점을 깨고 서민들이 잘사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대통령이 되면 공기업을 혁신해 국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없애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최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부동산 투기가 국민적인 화제며 전국에 걸쳐 땅 투기를 해놓고도 너무나 당당해 국민들이 오히려 놀라고 있다"며 "여권에는 전열만 정비되면 한나라당 후보를 능히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만해 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장관은 또 "나는 아무리 어려워도 한나라당 근처에는 가지 않은 사람이며 리틀 노무현이란 애칭을 가진 이유도 소통령이라서가 아니라 바보였기 때문"이라며 "낙선할 줄 알면서도 경남지사에 두 번, 국회의원에 두 번 각각 도전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좌든 우든 기득권을 버려야 하며 나는 민주화기득권에도 물들지 않았다"며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와 민주개혁세력의 정체성을 대표할 적자는 바로 본인"이라고 말했다.
지지율과 관련해 그는 "어제 김대중 전 대통령을 방문했을 때 박지원 전 실장도 현재 여권후보의 지지율에 무슨 의미가 있나고 말했다"며 "비전을 제시하고 검증과 토론을 거치면 현재 야당후보를 능가하는 지지율을 얻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해찬 전 총리에 대해 검증된 능력은 골프 실력뿐이라고 말한데 대해서는 "친노 쪽에서 친노 인사를 공격하니 언론이 관심을 갖고 그런 식으로 제목을 뽑아 보도한 것 같다"며 "골프가 문제가 아니라 공직자의 처신을 이야기했던 것인데 좀 야박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 쪽에서 검증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b940512@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김두관,quot사회ㆍ경제적,독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75
全体アクセス
15,973,538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00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후)]
10年前 · 271 視聴

02:18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10年前 · 22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