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 세계 희귀곤충 다 모였네"]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1,52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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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진주시청에 세계 희귀곤충이 날아와 어린이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진주시에 따르면 경상대학교 내 ㈜지리산산업곤충연구소(대표이사 윤철호)와 함께 시청 1층 로비에서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 희귀곤충과 표본전시회를 오는 15일까지 연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는 전시회와 생태관, 체험학습장의 3가지 테마로 열리며 관람하면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에는 약용곤충인 동충하초, 식용곤충인 번데기와 메뚜기, 멸종위기종인 장수하늘소와 수염풍뎅이, 세계희귀곤충인 아포데리니와 상제나비 등 3천여 마리의 곤충이 전시됐다.
또 9개의 생태관에는 나비, 장수풍뎅이, 우리지역의 수곡 토종가제, 개미귀신 등 40종의 표본이 전시됐고 체험학습장에는 나무곤충, 딱정벌레 표본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잠자리 등 생충을 직접 만져볼 수도 있다.
유영선(7.진주 영지어린이집)양은 "처음보는 곤충들이 너무 신기해서 부모님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윤철호(48) 이사는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곤충들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보여줘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하고 행정기관에 생태박물관 설립을 촉구하는 의미로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보여줘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고 장차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성장토록 하기 위해 세계 희귀곤충과 표본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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