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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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세계 한민족 여성의 만남의 장인 2007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가 11일 오전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했다.

한국의 세계화, 세계의 한국화를 주제로 13일까지 사흘일정으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27개국에서 온 130여명의 해외 여성동포와 국내 여성리더 250여 명 등 380여 명이 참가했다.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국경이 없어진 글로벌 사회에서는 국가 대 국가의 경쟁이 아닌 네트워크 대 네트워크의 경쟁"이라면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말했다.

장 장관은 "기성 세대의 네트워크 강화 뿐 아니라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에도 주력해야 한다"면서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한민족 여성의 역사를 써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개회식 뒤에는 3기 지역담당관 위촉식과 독일 레겐스부르크대 한독학술교류책임자인 김영자(68) 박사의 기조 강연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세계 한민족공동체를 위한 한민족 여성의 역할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의 방향이라는 소주제에 대한 그룹별 회의와 여성가족부 장관의 환영 만찬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한민족 여성들의 상시적 네트워크와 지원을 위해 14개국 1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재단법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재단)도 이날 발족식을 갖는다.
nanna@yna.co.kr

취재.편집 : 김기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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