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 흙 행정복합도시기공 때 합토]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20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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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를 대표하는 산인 팔공산의 흙이 오는 20일 충남 연기군에서 열리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 때 전국에서 채취된 흙과 섞이게 된다.

대구시는 이에따라 11일 오후 팔공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 합토(合土) 행사 때 사용할 흙을 채취하는 취토식(取土式)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합토 행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이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상징적 행사로 분권과 분산의 계기인 점을 강조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대구지역 취토식은 11일 오후 대구 동구청장이 지역주민 등과 함께 산신제를 지내고 흙을 채취한 뒤 오후 4시께 대구시장을 통해 균형발전 서포터즈인 희망누리의 대구지역 리더에게 전달된다.

희망누리에 전달된 팔공산 흙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 합토 행사 때 전국에서 채취된 흙과 섞이게 된다.

leek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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