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경선후보 정보공개 제도적 장치 마련”]

2007-07-18 アップロード · 2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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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가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의 차명재산 은닉의혹 등을 둘러싼 검증 공방이 주민등록 초본 유출 등 관권개입 논란으로 번지고 있는 것과 관련 “모든 정당의 경선 후보는 모든 자료를 공개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원내대표는 18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앞으로 정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는 모든 사람들은 본인의 호적초본은 물론이고 가족과 친인척까지 모든 자료를 등록.공개하도록 하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과거 국무총리 후보들도 한 두 건의 위장전입 의혹으로 낙마한 적이 있다”며 “지금 한나라당에서는 수십 건의 위장전입 의혹들과 부동산 투기 의혹이 난무하는데 정보공개를 꺼리고 흠결을 감추려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8월 초에라도 긴급 임시국회를 소집해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aeyounk@yna.co.kr

촬영: 임채훈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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