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장 “신당 성공 위해 모든 세력 상호 존중해야”]

2007-07-18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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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이 “제3지대 신당 창당 성공을 위해서 제 세력 간에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의장은 18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기득권을 주장하거나 자리다툼을 한다든지, 주도권 경쟁을 하면 제3지대 신당의 성공은 어렵다”며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세력들도 지분 이야기를 한다든지, 주도권에 대한 입장을 가지고 분란을 일으켜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민주개혁진영 모두는 내 허물이 더 크다는 ‘관용의 정신’이 기본자세이며 서로 양보하는 마음으로 신당이 순항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aeyounk@yna.co.kr

촬영: 임채훈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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