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빠르면 내년쯤 북-미 수교 가능"]

2007-07-18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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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범여권 대선주자 중 한 명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빠르면 내년쯤 북한과 미국이 수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18일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스님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북-미 수교가 이뤄지면 남북관계는 확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최근 남북관계가 좋아져서 한반도에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전 총리는 이어 “국가의 일이니까 맡으면 열심히 해야 한다”며 “열심히 일하는게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지관스님은 이 전 총리에게 팔찌 등을 선물하고 “건강하게 국가를 위해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촬영.편집 : 정기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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