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유일의 통신사 몽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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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토르=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지난 10일 통신사 교류 목적으로 몽골 유일의 뉴스통신사인 몽자메를 방문했다.

울란바토르 중앙광장 바로 옆에 위치한 몽자메는 현재 1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며 몽골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 뉴스도 생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주 한번 나오는 몽골메신저 등 소수의 주간지와 주간지를 발행하고 있다.

영어통역을 맡은 인드라 야담수렌은 "몽골에서 기자라는 직업은 매우 명예로운 직업 중 하나로 몽자메의 매년 경쟁률이 30~50대 1에 달한다"고 말했다.

몽자메는 운영비의 70% 가량을 정부에서 나머지 30%를 뉴스통신사로서 민간에서 조달한다.

몽자메는 아직 텍스트 기반의 뉴스와 사진만 제공할 뿐 동영상 뉴스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최근 한국에서는 기자들이 뉴스와 사진, 동영상까지 동시에 생산한다는 말에 아리운볼드 도르지 사장은 급히 수첩을 꺼내 받아적기도 했다.

아리운볼드 사장은 "몽골을 방문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국과 몽골, 연합뉴스와 몽자메의 유대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재: 박용주 기자,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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