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부전선 6.25전사자 유해 합동영결식]

2007-07-19 アップロード · 199 視聴

[
(양구=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6.25전쟁 당시 중동부전선 격전지에서 전사했던 국군들의 넋을 기리는 영결식이 18일 강원도 양구 문화체육관에서 엄수됐다.

육군 3군단은 유해발굴 장병과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6월부터 양구 비무장지대(DMZ) 등에서 유해발굴 작업을 통해 수습한 국군 유해 36구의 영면을 기원하는 민.관.군 합동 영결식를 가졌다.

발굴경과 보고, 종교의식, 헌화, 조총 등의 순으로 엄수된 영결식에는 유해 신원확인 작업이 끝나지 않아 유족들은 1명도 참석하지 못했다.

이번에 발굴된 유해는 중공군의 춘계 대공세 당시 현리지구 전투와 백석산 전투, 피의 능선 전투, 도솔산 전투, 한석산 전투지역에서 숨진 전사자들로 반세기만에 실시된 유해발굴 작업을 통해 602점의 유품과 함께 수습됐다.

이 가운데 5일 양구 비무장지대(DMZ)에서는 유해와 함께 이태윤이라는 영문 이름이 새겨진 군용 스푼이 발견돼 현재 유가족의 유전자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합동 영결식를 마친 국군의 유해는 원주 화장장과 횡성의 임시봉안소를 거쳐 신원이 확인될 경우 국립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국방부 유해발굴단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은 국가가 무한책임을 진다는 취지에서 유해발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내년부터는 국방부 유해발굴단이 발굴사업을 주도, 현지 사단이 활발하게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mz@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중동부전선,625전사자,유해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190
全体アクセス
15,968,584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57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9年前 · 31 視聴

26:05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3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