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전두환으로부터 생계비 6억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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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가 "10.26사태 직후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6억원을 생계비 명목으로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오늘 오전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대선후보 검증청문회에서 `전 전 대통령으로부터 9억원을 지원받아 김재규 수사비 명목으로 3억원을 돌려줬느냐는 강 훈 검증위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박 전 대표는 "9억원을 받은 게 아니라 6억원을 받았고 3억원을 수사 격려금으로 돌려준 게 없다"면서 "경황이 없을 땐데 전두환 전 대통령의 심부름을 왔다는 분이 만나자고 해 청와대 비서실로 갔고 그 분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쓰시다 남은 돈이다. 법적 문제가 없다. 생계비로 쓰시라고 해 감사하게 받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박 전 대표는 또 고(故) 최태민 목사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실체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 목사가 아직도 결백하고 모함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김명곤 검증위원의 질의에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그렇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다만 "앞으로는 잘 모르겠다. 내가 모르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죠"라며 "앞으로 실체가 있는 게 나오면 내가 몰랐으니까 유감이고 잘못"이라고 답변했다.

그는 최 목사와 관련한 자신의 `천벌 발언과 관련해 "`최 목사가 이런 저런 비리가 있어 나쁜 사람이라고 공격해 놓은 다음에 저한테 연결해 내가 잘못한 것으로 저를 공격한다"면서 "정말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얘기, 즉 `나에게 애가 있다는 등의 얘기도 하는데 아무리 네거티브를 해도 천벌을 받을 일 아니냐. 그래서 그런 말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숨겨둔 자식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선 "천륜을 끊는 일인데 이렇게까지 한다는 것은 한탄스러운 일"이라면서 "애가 있다고 하는 근거가 있으면 데리고 와도 좋다. DNA 검사도 해 주겠다"고 밝혔다.

영상제공: 한나라당,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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