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제일의 축제 나담]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27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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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나담축제는 몽골 최대 규모의 행사다. 한국으로 치면 추석이나 설쯤 된다.

나담축제를 기해 온 나라는 축제 분위기로 접어든다. 거의 1주일 내내 휴일이고 나담 축제 첫날밤은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가운데 온 나라가 모두 새벽까지 취한다고 그들은 말한다.

나담축제날은 몽골제국 창립 801주년, 인민해방 86주년 기념일이기도 하다.

나담축제의 서막은 첫날 울란바토르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이다.

제복을 입은 군악대, 전통복장을 한 수많은 시민이 몰려들고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외국인들도 상당수 초청된다.

나담축제는 크게 몽골씨름, 활쏘기, 말달리기 등 3가지 행사로 구성된다.

개막행사가 열리는 첫날에는 울란바토르 경기장에서 몽골씨름 예선과 활쏘기 행사를 진행한다.

활쏘기 행사의 경우 남녀가 동시에 참여하는데 여성들은 약 10m 앞에서 쏜다.

말달리기 행사는 다음날 울란바토르에서 약 1시간 거리의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특이한 점은 기수가 모두 10살이 안된 아이들이라는 점이며 포상은 기수가 아닌 말을 키운 기수의 아버지에게 돌아간다.

취재: 박용주 기자,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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