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홀릭 “개그보다 뮤지컬이 더 좋아”]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115 視聴

[

(서울=연합뉴스) 이영자, 홍록기, 박준형의 공통점을 알고 계십니까?

뮤지컬에 ‘푹 빠진’ 개그맨이라는 점인데요.

이영자씨는 이번 주부터 뮤지컬 ‘메노포즈’ 앙코르 공연에 출연 중이구요, 홍록기씨는 다음 달 개막을 앞둔 ‘펌프 보이즈’에서 ‘작업남’으로 무대에 설 예정입니다.

‘갈갈이’ 박준형씨도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는데요, 어린이 뮤지컬 ‘후크 선장과 띠보’에서

주인공 ‘후크 선장’ 역을 맡았습니다.

박준형씨는 최근 예쁜 딸을 얻었죠. 아빠가 되고 보니 “어린이 문화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네요.

세 개그맨 모두 “진지한 연기를 해 보고 싶어서” 뮤지컬을 선택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 줄 지 기대가 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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