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국민대통합으로 새정치 이끌어내야"]

2007-07-21 アップロード · 112 視聴

[
"한반도 평화.경제협력시대..내가 경제대통령"

(인천=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손학규(孫鶴圭) 전 경기지사는 21일 "낡은 정치, 구태 정치, 냉전 논리에 사로 잡힌 정치를 바꾸고 새로운 정치를 이끌기 위해서는 국민 대통합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오후 인천 남동구 로얄호텔에서 열린 자신의 지지모임인 인천선진평화연대 창립대회 초청 강연에서 "12월 대선은 민주주의, 평화, 선진한국을 사랑하는 미래세력과 낡고 부패한 과거세력과의 대결로,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대동단결해 미래세력이 승리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 시대는 새로운 발상에서 비롯된 새로운 정치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세계는 지식정보산업으로 나아가고 한반도는 평화, 경제협력 시대를 맞고 있는데 70년대 토목공사로 경제를 일으키겠다는 발상이나 60-70년대 유신시대의 냉전논리를 고집하면 선진국이 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경기도지사 재임기간에 새로 만들어진 일자리가 74만개로 전국의 70%를 차지했고 경제성장률은 전국 평균 4.9%를 훨씬 웃도는 7.5%였다"며 "자꾸 경제, 경제 하는데 손학규야말로 진짜 경제 대통령이 될 자세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천은 21세기 세계로 뻗어 나가는 대한민국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희망의 도시"라며 "인천의 경제자유구역을 무늬만 정해 놓고 중앙에서 규제, 간섭할 것이 아니라 특별법을 제대로 만들어 자율권한을 갖도록 하고 첨단산업과 과학기술의 요람, 교육.의료.금융.관광 등 글로벌 서비스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 야당에 있을 때도 햇볕정책을 공개 지지, 찬성하면서 한반도 평화의 흐름을 거역할수 없다고 앞장서 주장했다"며 "역사를 뒤로 돌리지 말고 대통합해서 미래로 세계로, 한반도 평화로 나아 가자"고 말했다.

손 전 지사는 앞서 이날 오전 송도국제도시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을 방문, 현황을 들은 뒤 배를 타고 송도 앞바다에 나가 인천대교 공사현장을 둘러봤다.

mina113@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손학규,quot국민대통합으로,새정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hoonzzang
2007.07.22 11:17共感(0)  |  お届け
유능한 CEO? 영어마을 개판되어 세금만 축낸다더라. 소낙뀨가 욕하던 경포대 노대통령이 주가 2000에 북한핵포기에 국제위상 10위권에 진입하게하고 신용등급 회복시키나???? 가출얼치기세력들..삭제
今日のアクセス
3,112
全体アクセス
15,948,224
チャンネル会員数
1,6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