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혜영 “李, 거짓말쟁이로 오명 남기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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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열린우리당 원혜영 최고위원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도곡동 땅 소유 논란과 관련해 “이 전 시장이 이렇게 진실을 밝히지 않고 계속 부인한다면 황우석씨, 신정아씨와 함께 국민을 우롱한 3대 거짓말쟁이로 역사에 오명을 남기게 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원 최고위원은 23일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과거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고 양해를 구해도 모자랄 판에 끝까지 무수한 의혹에 대해서 거짓말로 일관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례는 앞으로는 없어야 한다. 이명박 전 시장은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말고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이 전 시장이 도곡동 땅의 실제 소유주였다는 사실은 98년 감사원 특감자료에서도 확인되고 있다”며 “이 전 시장은 검증청문회에서 그 땅이 내 땅이라면 얼마나 좋겠냐는 발언을 했다. 그 육성을 기억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원의 특감자료는 충격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원 최고위원은 이어 “이 전 시장의 큰 형인 이상은씨가 일본으로 출국해서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이것도 이명박 전 시장 쪽에서 정말 떳떳하다면 이상은씨를 조기 귀국시켜서 검찰조사에 응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jsinews@yna.co.kr

촬영 : 임채훈 VJ,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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