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과 창조의 열기로 뜨거운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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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23일부터 2007 제주하계포럼’
국내외 기업인 등 600여명 참가

(서울=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경영원이 주관하는 ‘2007 제주 하계 포럼’이 23일 국내외 기업인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신라호텔에서 개막됐다.
혁신과 창조를 통한 기업의 성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쟝마크 길슨 다우코닝 아시아지역 사장, 마사히로 시카네 코마츠그룹 회장, 조영주 KTF 대표이사 ,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이사, 권오규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박홍수 농림부 장관 등 국내외 기업인과 정·재계 인사가 연사로 출연하여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과 방안을 제시한다.
전경련 명예회장인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을 비롯한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그 가족 등 참가자들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올바른 대처 방안을 모색하고 친교 활동을 갖는다.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23일 환영 리셉션을 통해 성공적인 포럼 개최를 다짐했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권오규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한국 경제 전망과 정부의 기업정책을 주제로 한국경제의 성장 잠재력 확충과 지속적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정부의 기업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일본 컬맨(CulMan)컨설팅의 와까마츠 요시히토 대표가 경영혁신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도요타의 경영혁신과 인재 경영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25일과 26일은 조석래 회장의 특별강연과 창조경영 대토론, 김종석 한국경제연구원장의 ‘규제개혁의 비전과 전략’ 강의가 진행된다.
또 박홍수 농림부 장관이 ‘개방화 시대 농업·농촌의 발전전략과 정부·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자유무역협정(FTA) 이후 한국 농업을 위한 정부의 정책 방향과 기업과의 상생방안에 대해 강연을 갖는다.
이윤호 국제경영원 원장은 26일 폐회사를 통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변화의 격류와 무한 경쟁 속에 놓여 있는 경영환경 안에서 기업의 생존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업 혁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ks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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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4 01:40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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