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포항방문.."고향 힘으로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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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한나라당 대선 경선후보인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이 24일 거센 검증 공방의 와중에 고향인 경북 포항을 방문했다.

이날 예정됐던 광주 합동연설회가 당 지도부의 경선 과열 우려로 취소됨에 따라 지난 추석 이후 약 10달만에 고향을 찾게된 것.

특히 범여권과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 측이 제기해온 검증 공세에 최근 몇 달간 쉴 새 없이 시달린 터여서 이 전 시장의 고향 방문은 선두주자로서 건재함을 과시하는 동시에 유소년 시절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하며 향후 검증 국면을 꿋꿋이 헤쳐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짧지만 의미있는 재충전의 기회가 됐다는 설명이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하락 추세를 보여온 이 전 시장은 권역별로 볼때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박 전 대표에게 약간 뒤지고 있다는 점에서 핵심 거점인 포항을 중심으로 세확산을 시도하려는 포석도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시장은 먼저 과거 어머니와 자신이 좌판 행상일을 했던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그는 이 곳이 7남매의 생계를 책임졌던 홀어머니의 삶의 터전이면서 자신 또한 빙과류와 채소 등을 노상에서 팔아 학비를 충당했던 의미있는 장소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자신과 함께 장사를 했다는 어머니의 친구 이억순(81) 할머니를 만나자 "옛날에 같이 장사하면서 고생했던 할머니인데 상경한 이후 처음 만났다"고 소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앞서 이 전 시장이 시장 입구에 도착하자 30분 전부터 기다리던 2천여명의 지지자들은 이명박을 연호했고, 이에 이 전 시장은 양팔로 하트를 그리면서 "사랑합니다"라고 답례했다. 이어 중학생 시절 이 곳에서 팔았다는 아이스께끼 행상을 재연하기도 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고향에서 얻은 힘으로 12월19일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고향의 힘으로 반드시 이기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또한 "어릴 때 죽도시장에서 장사를 했는데, 당시 장사하던 정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영원한 서민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이어 포항공대 부설 지능로봇센터를 방문, 벤처기업인들 및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첨단과학"이라는 지론을 강조하면서 미래 지향적인 경제 지도자의 이미지를 내세웠다.

그는 저녁에는 지역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박 전 대표에 비해 다소 열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류되는 대구로 이동했다. 25일에는 대구시당과 수성갑 당원협의회 사무실 등을 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지역 당심 잡기에 진력할 예정이다.

한편 이 전 시장은 이날부터 평소 이용해온 11인승 승합차 대신 달리는 회의실로 개조한 대형 버스로 지방 유세를 다니기로 했다. 겉에 태극마크가 새겨진 버스는 탁자와 컴퓨터, 팩시밀리, 프린터 등이 비치된 회의실과 함께 수면실 등도 갖추고 있다.
leslie@yna.co.kr

영상취재:이승우 기자, 편집:김기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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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2009.08.13 19:16共感(0)  |  お届け
올봄에 처음으로 마을버스회사를 그만두고 분식장사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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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분 남자분) 괜찮아요 하고 싶거나 열정과 용기와 희망과 패기만 있어면 되요 미소가 넘쳐셔도 좋아요 단지 최고 중요한 것은 믿음이니까요

제 연락처입니다 010 - 4840 -1596 입니다
장사수입은 반반입니다 같이 해 보실 분 없나요 기다리겠습니다
(장사에 미천은 사람입니다) 여기는 서울 양천구 목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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