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고속도 공사 건설폐기물 불법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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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4일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나온 건설폐기물 등을 불법 배출한 혐의(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H건설업체 공무부장 장모(42)씨와 하도급 업체인 S건설 현장소장 정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건설업체에서 나온 건설폐기물을 성토용 등으로 농지에 매립한 박모(59)씨 등 주민 7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해 2월부터 9월까지 홍천군 서면 인근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터널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숏크리트 덩어리가 혼합된 발파암 2만1천여t을 중간처리 과정 없이 불법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정씨 등은 건설폐기물 불법 배출 사실을 모 언론사에서 문제 삼자 이를 무마하기 위해 금품 제공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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