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공 행복도시건설본부 사랑의 집 봉사활동]

2007-07-25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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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한국토지공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본부에서 거동이 불편한 무의탁노인들을 남들 모르게 돕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정중심복합도시건설본부에서는 작년부터 유성구 사랑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단(온누리 봉사단)은 매월 1회 15명의 인원으로 주위에 오갈때 없는 무의탁노인들을 돕는다.

날 "온누리 봉사단"은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에서 이불빨래며 화장실청소,터밭가꾸기,묵은때 제거등 하루종일 여러가지 힘든 일 들을 싫은 내색 하지 않으며 말끔하게 청소를 끝냈다.

정도시개발처 김정익 차장은 "우리 주위에 이렇게 몸이 불편한 독고노인들이 많다,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다회성으로 열심히 도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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