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어렵지만 재미 있습니다"]

2007-07-25 アップロード · 28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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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 아주대학교 체육관에 태권도를 배우는 외국인 학생들의 기합 소리가 쩌렁쩌렁하게 울리고 있다.
제8회 아주대 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한 15개국 51명의 학생들은 어색한 태권도복에 서툰 주먹을 날리면서도 진지하게 한국 문화를 경험했다.
여름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은 6주간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한국 사회와 경제 등의 전공과목을 비롯해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3∼6학점을 이수하게 된다.
이번 태권도 강좌는 매주 수요일 열리는 한국문화워크숍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앞으로 서예와 도자기, 사물놀이 등을 배우며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여름학교에 참가한 율리아(20.러시아)씨는 "태권도는 힘의 조절을 통해 육체는 물론 마음까지 닦을 수 있는 운동"이라며 "어렵지만 열심히 배워 고국에 돌아가면 친구들에게 태권도 실력을 자랑할 것"이라고 밝혔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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