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공포물이지만 슬픈 사랑이 스며있는 작품"]

2007-07-26 アップロード · 318 視聴

[
공포영화 기담 기자시사회

(서울=연합뉴스) 1942년 경성의 초창기 서양식 병원을 배경으로 한 영화 기담(감독 정가형제정식ㆍ정범식, 제작 도로시)의 기자시사회가 25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 현장에는 감독 정식, 정범석을 비롯해 김태우와 김보경, 진구, 이동규 등의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경성 안생병원에 도쿄 유학파 의사부부가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사흘간의 이야기로 섬뜩하지만 매혹적인 비극.

비열한 거리를 통해 주목받은 진구는 내성적이고 유약한 성격의 2년차 의대 실습생 박정남 역을 맡아 영화의 독특한 이야기 구조를 끌고 나간다. 박정남은 시체실 당직 중 자살한 여고생 시체를 보며 묘한 동정과 연민을 느끼는 인물.

이동규는 병원의 궂은 일을 도맡아하는 노력파 전문의 이수인으로 등장해 실어증에 걸린 소녀를 치료하다 자신도 모르게 기이한 운명에 놓이게 된다.

남편 곁을 지키며 이승을 살아가는 외과의사 김인영 역을 맡은 김보경은 ‘기담’에 대해 “이 영화는 공포를 위해서 공포를 만든게 아니라 지독한 사랑을 이야기하다보니 공포가 더해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작사 측은 "1940년대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1년의 프로덕션 디자인 작업을 거쳐 남양주 종합촬영소에 1천200여 평 규모의 서양식 병원 한 채를 풀세트로 마련했으며 독특하고 매혹적인 시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공포영화와는 차별화된 아름다운 공포영화를 표방하는 기담은 내달 1일 개봉.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김보경,quot공포물이지만,슬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17 07:49共感(0)  |  お届け
가입후 5분안에 원하는 엔조이파트너만나기!
엔조이파트너만을 구하는곳!
http://KoreaSogeting.com

지겹게 채팅방에서 대기하지 마시고
만남 신청만 등록해노면 핸드폰으로 그녀의
전화번호가 전달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바로~!삭제
엔조이
2007.08.26 09:21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82
全体アクセス
15,946,343
チャンネル会員数
1,699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5

공유하기
[클릭뉴스 이특 거짓말]
9年前 · 96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