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도 화려한 휴가 맞춰 일해공원 반대]

2007-07-27 アップロード · 188 視聴

[

(진주=연합뉴스) 6.15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진주시민운동본부와 전교조 진주지회는 영화 화려한 휴가가 상영되고 있는 진주시 가좌동 엠비씨네 앞 광장에서 전두환(일해)공원 조성 규탄 및 현판 철거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독재자를 추앙하는 공원의 현판을 철거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우리는 5.18 문제를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의 개봉 등을 통해 전두환 공원 조성에 대한 전 국민적 분노에 직면했다"며 "이러한 계기와 조건을 절대 놓치지 않고 일해공원 명칭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마산, 양산, 김해, 거제, 밀양 등지의 시민사회단체들은 화려한 휴가가 개봉된 극장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경남 합천군은 올해 초 새천년 생명의 숲 명칭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호인 일해공원으로 바꿨으며 지난 5일 이 공원 안내표지판에 적힌 새천년 생명의 숲 명칭을 일해공원으로 바꿔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진주서도,화려한,휴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9
全体アクセス
15,948,533
チャンネル会員数
1,68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7:31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1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