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에 녹조현상, 해수욕장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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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과학원 "인체에 무해", 강물유입이 원인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의 색깔이 녹색으로 변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맞이를 준비하는 공무원과 상인들이 긴장하고 있다.

수영구청은 광안리해수욕장에 `녹조현상이 발생해 바닷물을 수거, 국립수산과학원에 보내 성분 분석 및 원인 규명을 의뢰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안리해수욕장의 녹조현상은 24일 오후 만남의 광장에서 회센터 방향으로 폭 200m 바닷가에 올들어 처음 발생했으나 25일에는 해수욕장 전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수산과학원 강양순 박사는 "녹조현상은 주로 강에서 발생하지만 광안리의 경우 장마철에 인근 수영강에서 유입되는 막대한 양의 담수로 인해 염분이 떨어지면서 녹조현상이 간혹 발생한다"고 말했다.

강 박사는 "어떤 종류의 녹조류인지 아직 파악되지는 않았지만 과거의 사례를 보면 인체에 무해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해수욕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을 판단된다"며 "녹조현상은 조류의 흐름에 따라 다르지만 3~7일정도 지나면 사라진다"고 말했다.

수영구청은 `차없는 거리와 `바다 빛 미술관 등으로 광안리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시점에서 녹조현상이 발생해 `노심초사하고 있다.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녹색으로 변한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영구청 관계자는 "이번 주말 대거 피서객들이 몰려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데 녹조가 발생해 곤혹스럽다"면서 "녹조현상이 심하면 황토를 뿌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안리에서 해양레저기구 임대업을 하는 신성수(75)씨는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녹조현상이 생겼다"면서 "광안리해수욕장 회센터 부근의 재난대비용 방파제를 연장한 이후 해수의 흐름이 막혀 녹조가 심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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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4 03:3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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