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는피서]

2007-07-27 アップロード · 28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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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전국 휴양지는 피서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데요,최근 번잡한 피서지를 피해 고즈넉한 산사에서여름 휴가를 보내는 템플 스테이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참된 나를 찾아가는 휴가, 북인천방송 이현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안개가 자욱한 이른 새벽,녹음이 깊어가는 여름 산사에서스님과의 산책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움을 배웁니다.

현장음) 범우 스님 / 전등사

여름 휴가를 템플 스테이로 선택한 장영희 씨는 세속을 떠난 산사에서의 시간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int) 장영희 / 템플스테이 참가자

전통문화 체험 시간.

황토를 이용해 티셔츠를 염색하고노란색 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양파 달인 물을 이용합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자연의 색을 직접 만들면서 자연과 호흡하는 법을 기다림의 미학을 배웁니다.

과거 템플 스테이가 스님들과 함께 생활하며 수련 중심의 전통적인 사찰체험이었던 것에 반해 최근에는 참가자들과 함께우리 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int) 김효연 / 템플스테이 참가자

참가자들은 산사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지쳤던 마음을 잠시 달래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재충전의 여유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int) 이명준 / 템플스테이 참가자

int) 최인식 / 템플스테이 참가자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 안에 자리잡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전등사.

템플 스테이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올 여름 뜻 깊은 마음의 휴가를 보냈습니다.

북인천방송 뉴스 이현민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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