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전문가 고리원전 1호기 안전성 검사 착수]

2007-07-27 アップロード · 11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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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지난 6월 설계수명 기간 만료로 가동이 중단된 고리 원전 1호기의 안전성 점검을 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점검단이 27일 오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를 방문, 활동에 들어갔다.
미국과 스웨덴, 스페인, 독일, 일본의 원자력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IAEA 점검단 내달 2일까지 부산에 머물면서 고리 1호기의 주요기기 및 구조물의 수명관리와 방사선 환경영향평가 분야 등을 점검하게 된다.
지난 23일 과학기술부의 초청으로 입국한 IAEA 점검단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계속운전 안전성 심사 기준에 따라 대전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서 고리1호기의 서류검토를 해왔었다.
이들은 고리1호기 방문조사를 마친 뒤 90일 이내에 최종 보고서를 과기부에 제출하게 되며 과기부는 이 보고서를 고리1호기 계속운전 여부를 판단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점검단을 인솔하고 있는 김용범 KINS 책임연구원은 "국제적인 공신력을 가진 IAEA 전문가들에게 고리1호기의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고 검사결과는 계속운전 여부를 결정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개최될 때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리원전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월내.길천 주민대책위는 지난 24일과 25일 고리1호기 수명연장 반대와 집단이주를 요구하며 차량시위를 벌였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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