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서 중학생 영상캠프 "감독 됐어요"]

2007-07-28 アップロード · 134 視聴

[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27일 경기도 양주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수원에서는 공부방에 다니는 중학생들이 영상캠프에 참가, 감독 겸 연기자가 돼 영상 제작 작업에 몰두했다.
경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이현승 감독) 주관으로 저소득층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3박4일간 무료로 진행되는 영상캠프는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참가자들이 인솔교사 1명과 6명이 한조가 돼 이뤄진다.
참가 학생들은 특히 아이디어 도출, 시나리오 작성, 연기, 촬영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해 영상제작에 필요한 과정을 모두 체험하도록 했다.
또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자기 표현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수업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경기영상위원회는 다음달 8일부터 3박4일간 경기도 안성시 너리굴 문화마을 엄마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될 예정인 제2회 영상캠프-영화가족놀이터 참가자 신청을 받고 있다.
경기영상위원회는 4인 기준 20가정(100명 내외)의 신청을 받아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ggf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ruby2019@ggfc.or.kr)로 접수하면 된다.(☎ 032-623-8075)
wyshi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양주서,중학생,영상캠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639
全体アクセス
15,973,496
チャンネル会員数
1,7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