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출신모임, 朴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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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과거 1970∼80년대 학생운동권 출신 1천500여명으로 조직된 `포럼 동서남북은 29일 한나라당 경선 후보인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71년 서울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유신반대 운동을 벌이다 제적된 포럼의 최회원(58) 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회원들은 여의도 캠프 사무소에서 "지역.이념.세대.빈부간 대립과 갈등을 해소하는 게 시급한 과제"라면서 "여성스러운 섬세함으로 상처를 치유할 박 후보가 이 시대가 원하는 적임의 지도자"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일부에서 박 후보를 독재자의 딸이라고 하는데 언제까지 과거에 매달려 연좌제 잣대로 이분법적 대립을 조장하려 하느냐"면서 "더 이상 출신을 갖고 평가하고 낙인을 찍거나 패거리를 지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김종호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자유민주연합 소속 전직 국회의원 15명 등 당직자 70여명도 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 이유로 ▲좌파세력에 맞설 유일한 후보 ▲도덕성과 청렴성 ▲기득권을 버린 화합의 리더십 ▲탄핵광풍에서 한나라당을 구해 낸 검증된 지도자 등을 들었다.

박 전 대표는 "국민 대화합 속에서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고 신뢰라는 사회적 인프라가 뿌리 내리는 한국을 염원하면서 소중한 결단을 내려 주신 데 감사하다"면서 "반드시 승리해서 지지해주신 분들과 국민의 승리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aayyss@yna.co.kr

촬영.편집:김기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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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gmldn57
2007.07.30 07:24共感(0)  |  お届け
한나라당은 부폐한 인물을 내세우면 차떼기 당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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