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주자 충북도당 창당대회서 유세대결]

2007-07-29 アップロード · 122 視聴

[
(청주=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범여권 대선주자들은 29일 가칭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충북도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열띤 유세 대결을 펼쳤다.

이날 오후 청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창당대회에는 손학규(孫鶴圭) 전 경기지사, 정동영(鄭東泳) 전 열린우리당 의장, 천정배(千正培) 김혁규(金爀珪) 의원, 김두관(金斗官)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참석해 자신만이 한나라당을 꺾을 수 있는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손 전 지사와 정 전 의장은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박근혜(朴槿惠) 후보를 비판하며 한나라당의 대항마로 자신을 부각시켰다.

손 전 지사는 "5.16을 구국의 혁명이라고 찬양하는 권위주의 낡은 세력과 땅투기나 생각하는 부패한 개발경제 세력에게 이 나라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한 뒤 "민주당 박상천(朴相千) 대표, 열린우리당 정세균(丁世均) 의장, 국민중심당 심대평(沈大平) 대표, 한나라당 개혁세력까지 합치는 국민 대통합을 이뤄나가자"고 말했다.

정 전 의장도 "삽질하는 일자리 말고 좋은 일자리가 필요하다. 뻔뻔한 투기꾼 대통령이 이런 과업을 해낼 수 있는가. 하청업체를 쥐어 짠 대기업 사장 출신 대통령이 어떻게 중소기업을 살릴 수 있는가"라고 지적한 뒤 "2007년 시대정신은 사회.계층.남북통합이다. 투기꾼 대통령, 독재정권의 계승자는 시대정신을 구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혁규 천정배 의원과 김두관 전 장관도 각각 무결점 후보론, 경제전문가, 풀뿌리 정치인을 내세워 본선 경쟁력을 강조했다.

김혁규 의원은 "대통령이 되려면 어떻게 하겠다는 것보다 과거 어떤 실적과 비전을 보여줬는가가 중요하다"며 "저는 경남도지사를 하면서 행정의 달인으로 불렸고, 선진국가를 이끌 자질과 능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천정배 의원은 "(저는) 민생비전을 제시하고 한나라당에 맞설 수 있는 무결점 후보"라고 강조한 뒤 "오만과 독선에서 벗어나 국민의 뜻을 받드는 대통령과 당이 될 때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며 대통합신당 내에 국민소통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김두관 전 장관은 "여의도 중심의 정치는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낼 에너지를 고갈했다"며 "역사는 늘 변방에서 온다. 저 처럼 풀뿌리 정치의 전문가가 새 정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해찬, 한명숙 전 총리는 개인적인 일정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범여주자,충북도당,창당대회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2 03:14共感(0)  |  お届け
- 전국의 50만 엔조이파트너가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가입후 5분안에 원하는 스타일의 엔조이 파트너 만나기!
!!! 만나서 바로 엔조이 하는곳!
!!! 미팅사이트에서 검색만 하다가 지친 남성 대환영!
!!! 만남을 원하는 여성분도 대 환영!

http://KoreaSogeting.com ☜ 미팅사이트 No~
http://KoreaSogeting.com ☜ 채팅사이트 No No~~
http://KoreaSogeting.com ☜ 화상채팅사이트 No No No~~~

엔조이파트너 지금 바로 바로 접속하세요~~~~~~~~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689
全体アクセス
15,969,994
チャンネル会員数
1,85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43

공유하기
[부천 ‘복숭아 축제’]
10年前 · 218 視聴

02:47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10年前 · 5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