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대선, 2개의 적과 싸워야"]

2007-07-30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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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형근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오는 12월 대선에서 한나라당은 2개의 전선에서 2개의 적과 싸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호남민심을 볼모로 한 김대중 전 대통령 지역주의 전선과 노무현 정권의 권력 핵심에 있으며 국정을 좌지우지했던 386운동권 출신 주사파 세력과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정 최고위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첫번째 전선에서는 김 전 대통령의 낙점이 있으면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황색말로 갈아탈 게 분명해 보이고, 두번째 전선에서는 `리틀 노무현 유시민이 공격수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들이 합쳐져 나올지, 따로 나올지, 막판에 합쳐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최고위원은 "손 전 지사와의 싸움은 지역주의 자체가 후진적이기 때문에 매우 지저분한 싸움이 될 것이고, 유시민과의 싸움은 좌파 무능정권 연장이냐 종식이냐가 달린 피비린내나는 전쟁이 될 것"이라며 "당의 유력후보들도 경선 승패를 떠나 전선을 하나씩 맡아 선거를 이끌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촬영=김기현 VJ, 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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