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북한강서 세미누드 수상골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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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 화천군 북한강 상류에서 세미누드를 표방하는 수상골프대회가 열렸다.

29일 화천군이 화천생활체육공원앞 수상 골프장에서 마련한 제1회 세미누드 수상골프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해 물위의 그린을 향해 공을 치며 무더위를 날렸다.

어프로치와 장타, 이벤트성 대회로 나눠 실시하는 세미누드 수상골프대회는 대한골프협회에 가입된 프로를 제외한 아마추어 골퍼들만 수영복 차림으로 참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어프로치 대회는 개인별로 3회의 타격 기회(여성은 5회)를 부여해 110m 거리의 그린에 안착한 공만 인정하는 경기로 홀컵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공을 둔 사람을 승자로 뽑는다.

장타 대회는 3회의 티샷 기회를 부여한 뒤 최종 지점의 거리를 전자계측기로 측정, 가장 긴 거리를 보낸 사람이 승리하는 경기다.

참가자 도인옥(여.49.춘천시 퇴계동)씨는 "물위에서 공을 치는 것이 어떤지 경험하기 위해 참가하게 됐다"면서 "필드에서 치는 것보다 더 어렵지만 재미는 있었다"고 말했다.

정갑철 화천군수는 "상위층에서 치는 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세미누드 골프대회를 열게됐다"며 "물위에서 골프를 하는만큼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mz@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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