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시민들에게 시설 개방]

2007-07-30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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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커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관공서.

특히 경찰서는 그다지 부드러운 이미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부산해양경찰서는 각종 시설들을 주민들에게 개방해 시민들과 벽을 없애는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씨제이케이블넷 박건상기잡니다.

부산해경, 이제는 시민들의 휴식처

넓은 잔디밭과 시원한 바닷바람으로 그 어떤 공원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부산해경.

하지만 경찰서라는 이미지 때문에 딱딱하기만 했습니다.

이제는 경찰서가 딱딱하다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기 위해 변화하고 있습니다.

부산해경은 각종 체육시설과 공간들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시민공원 같이 편한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양명만 / 부산해양경찰서

(우리부산해양경찰서는 서내 각종 체육시설 등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입니다.)

해경이 개방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시설은 테니스장과 헬스시설, 그리고 넓은 잔디밭과 족구장 등입니다.

엥커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관공서가 이제는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해경은 특히 3천톤급 함정을 개방해 학생들의 견학활동과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선상 합동결혼식도 준비하고 있다고 부산해경은 밝혔습니다.

인터뷰 양명만 / 부산해양경찰서

(저희 해경은 지난 5월경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상 합동결혼식을 치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올해는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부산해경의 시설들은 언제든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함정견학 등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씨제이케이블넷 박건상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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