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비치패션 근무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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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근무복이냐 휴가복이냐"
경남, 울산지역 소주업체인 ㈜무학(대표이사 최재호)이 하계 근무복으로 시원한 비치패션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한여름 휴가철 해변에서나 볼 수 있는 파격적인 이 복장은 시원하고 푸른 바닷가를 연상하듯 파란색 바탕에 형형색색 열대수목과 섬들이 어우러진 화려함 그 자체다.
지난 27일부터 대표이사는 물론 전 임직원이 이색 근무복을 착용하면서 회사 안팎에서는 갖가지 재미있는 사연도 쏟아졌다.
외근 업무를 맡고 있는 영업사원들은 거래처로부터 "휴가중에도 일하느냐"는 질문을 받기 일쑤였고 남녀 사원들이 근무복을 입고 퇴근하면 "웬 사내 커플룩"이냐며 시선이 집중되기도 했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격적인 근무복을 입은 사원들 역시 딱딱했던 사무실 분위기가 마치 전 사원이 함께 여름휴가를 온 듯 훨씬 좋아졌다는 평이다.
무학 홍보담당 정종렬 이사는 "고객들을 자주 접하다 보니 한여름 뭔가 시원함을 줄 수 있도록 하계 근무복에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사원들의 뜻을 반영했는데 타 회사에서도 문의가 잇따르는 등 반응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choi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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