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포도농장서 민심 청취한 손학규]

2007-08-02 アップロード · 8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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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2차 민심대장정의 일환으로 1일 경북 김천시 봉산면의 한 포도농장을 방문했다.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손 전 지사는 이날 오후 3시께 농장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포도따기에 들어갔다.

농장주의 도움을 받아 익은 거봉포도를 따기 시작한 손 전 지사는 얼마 지나지 않아 가위에 손을 베여 상처를 입기도 했다.

곧바로 손가락에 밴드를 감은 손 전 지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휴식을 취하지 않은 채 1시간30분간 포도를 따고 포장을 하는 일에 집중했다.

중간중간 찾아오는 손님을 맞으면서도 손 전 지사는 일손을 놓지 않았고, 포도따기를 마친 뒤엔 마을 정자에 올라 막걸리를 나누며 농촌 현실을 청취한 뒤 오후 늦게서야 자리를 떴다.
sds12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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