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랑, 베드신에 임하는 그들의 자세]

2007-08-02 アップロード · 3,008 視聴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기자시사회

(서울=연합뉴스) 개봉 전부터 배우들의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가 된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정윤수 감독, 씨네2000 제작)의 기자시사회가 1일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는 결혼 후 두 부부에게 다가온 운명적 사랑 때문에 벌어지는 연애담을 그린 작품.

베드신이 민감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질문에 엄정화는 "베드신 때문에 긴장하고 있을 때 박용우가 위로를 많이 해줘서 편안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끝낼 수 있었다."고 답했다.

엄정화 상대역으로 나온 이동건은 "엄정화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됐고 이 모든 것은 그가 이끌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베드신 연기가 처음인 한채영은 "베드신 때문에 긴장하고 있을 때 박용우가 위로를 많이 해줘서 편안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끝낼 수 있었다.고 답했다.

박용우 또한 한채영에 대해 "한채영의 속은 어땠을지 몰라도 겉으로는 대범해 오히려 내가 편안하게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정윤수 감독은 배우들의 베드신 연기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면 두 여자배우보다 두 남자배우의 베드신의 기술이 훨씬 떨어졌다. 오히려 엄정화 같은 경우 베드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찍자고 할 정도였다"며 이어 "모두들 최선을 다한 모습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지금 사랑하는…는 한마디로 결혼하면 사랑할 수 없나라고 문제를 제기하는 영화다. 만약 아내가, 혹은 남편이 있는 당신에게 잊고 지내던 사랑의 감정이 찾아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여기에 식상한 결론을 맺지 않은 점도 변해가는 사회의 가치관을 보여준다.

한편 두 커플 네 명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는 다음달 15일 개봉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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