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해수욕장 500만명 돌파]

2007-08-02 アップロード · 94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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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피서지로 몰려들었습니다.

지난 7월 개장한 이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정수량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해변을 따라 색색의 파라솔이 줄지어져 있습니다.

노란 튜브를 타고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싣습니다.

장난을 치다 물에 빠지기도 하지만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인터뷰 양영미/ 피서객

"넓잖아요..사람도 많고 이런곳이 잘 없잖아요.."

해수욕을 즐기다 뜨거운 태양아래 피부를 그을리는 장면도 여기저기 눈에 띕니다.

아이들은 모래찜질 등 모래장난을 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인터뷰 박형윤/ 춘천시

"모래찜질 하는데 따뜻하고 기분좋아요.."

해운대 해수욕장 관광시설사업소는 올해를 담배꽁초, 쓰레기, 바가지 요금이 없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제영정 소장/ 해운대 관광시설사업소

"작년에 비해 올해 쓰레기가 약 40% 줄어들었습니다.

외부에서 음식을 반입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피서객의 편의를 위해 기존 3개이던 공중화장실을 6개 늘려 총 9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 선포됐던 금연구역지정은 홍보가 부족해 여기저기 담배를 피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인터뷰 피서객

"다른 사람들도 다 피길래 나도 폈어요…"

피서객을 유치하기 위한 호객행위도 버젓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통닭과 자장면 등 이동상인들의 음식 반입금지를 권고하고 있지만 피서객의 수만큼이나 상인들도 눈에 띕니다.

한편, 해운대구는 최근 해파리가 출몰해 피서객들이 쏘이는 사고가 계속 발생하자 해파리 천적으로 알려진 말쥐치를 해수욕장 앞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CJ케이블넷 뉴스 정수량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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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0 18:3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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