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레일 갈등 계속]

2007-08-02 アップロード · 10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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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서산지역에서 초등학교 주변 가드레일 설치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주변에 상가가 밀집해 있기 때문인데 자세한 내용을 CNB뉴스 방선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산초등학교 주변 가드레일 설치와 관련 갈등이 드러난 것은 7월 스쿨존 구역 도로 양옆에 가드레일 설치가 추진되면서 부텁니다.

서산 초등학교는 도로에 인접해 있어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항상 제기돼 왔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도로 양옆으로 상가 또한 줄지어 들어서 있다는 것, 상인들은 가드레일 설치가 추진되자 반대 서명을 제출했고, 가드레일이 길게 설치될 경우 물건의 상하차가 불가능해지는등 생업에 큰 지장을 받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박문희 (서산초등학교 주변 상권 살리기 추진위원회)

상인들은 가드레일 대산 방지턱을 추가 설치하고 보도에 원통을 세우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산초등학교 부근 가드레일 설치는 지난 2003년에도 추진됐다 무산된 바 있습니다.

학교측과 학부모, 상인들은 최근 회의를 갖고 횡단보도 구역 가드레일 일부 설치에 동의했지만 그 효과에는 상인들과 학교측 모두가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인터뷰임석빈 (서산초등학교 교감)

올해 서산지역에서는 학교 주변 27곳에 가드레일이 설치될 예정으로 지난 6월에는 부춘초등학교 주변 상인들이 반발하는등 가드레일 설치를 둘러싼 갈등은 상가가 밀집해 있는 곳을 중심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CNB뉴스 방선윤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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