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노는 방학은 옛말]

2007-08-02 アップロード · 9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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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여러 학교들은 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한산한 모습인데요.일부 학교에서는 방학 중에도 다양한 방과후 학교 운영으로 학생들을 모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CNB 뉴스전기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앵커 예산군 덕산면에 있는 한 초등학굡니다.

방학이 시작된 지 2주나 지났지만 이 학교는 여전히 학생들로 북적입니다.

방학이 되면 으레 집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학원을 다녀야 했던 학생들.

올해부터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교육청에서 받은 지원금으로 학교 자체적으로 11개의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자 학생들은 학교에서 마련한 다양한 방과후 학교 수업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대부분 캐릭터 그리기와 종이 접기 등 학생들의 재능을 개발하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문화, 예술 교육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병석 교감 / 예산 시량초등학교

학생들은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방학을 친구들과 재미있는 활동을 하며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것이 즐겁습니다.

인터뷰 박기림 (5학년) / 예산 시량초등학교

학부모들도 학교에서 무료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이들 교육에 대한 걱정을 덜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야 했을 때 느꼈던 경제적 부담이 없어졌다는 점이 좋습니다.

인터뷰 이연자 / 학부모

방학을 맞아 학교가 중심이 돼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이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학습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CNB 뉴스 전기연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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