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모든 것! 크리스챤 디올]

2007-08-03 アップロード · 2,05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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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명품의 대명사 크리스챤 디올!!
지난 금요일 서울의 한 뮤지엄에서 크리스챤 디올 60주년 아시아 퍼시픽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올해 서울에서 열린 가장 큰 패션 이벤트답게 국내외 프레스 100여팀과 수많은 셀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시상식을 방불케 한 화려한 쇼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이번 쇼에는 디올의 명성에 걸맞는 국내 정상급 스타들이 참석했습니다.
쇼가 시작되기 전 게스트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는데요.

스타들은 어떤 컨셉트의 의상을 선택했을까요?
한채영 “쉬크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이혜영 “어깨선과 가슴선 강조”,
이보영 “얌전하고 여성스럽게”, 강성연 “복고풍 헤어와 아이라인”

게스트들의 드레스 코드는 단연 블랙이 대세였습니다.
한 채영은 여성 게스트 중 유일하게 바지를 입어 눈길을 끌었고, 깜찍한 나비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신동욱, 미니 드레스로 섹시함을 맘껏 뽐낸 아이비의 선택도 블랙입니다.

특별 게스트로 초청된 영화 다이하드4의 히로인 매기 큐!!
모델 출신다운 멋진 포즈를 선보입니다. 한국에 온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매기 큐,"피곤하지만 재밌다”고 말하며 쇼에 대한 기대를 드러냅니다.

게스트들이 입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패션쇼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리에서 공수해온 40벌 이상의 2007/2008 F/W 컬렉션들이 관객들을 유혹했는데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는 이번 쇼에서, 프랑스 상류 사회의 사교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현했습니다.
모피와 섬세한 주름 장식, 화려한 은빛 자수와 강렬한 원색의 의상, 독특한 디테일의 모자와 아찔한 하이힐 등이 이번 컬렉션의 특징입니다.

메인 모델 한혜진의 화려한 드레스를 끝으로 쇼는 막을 내렸지만, 이대로 끝나면 디올이 아니겠죠.
중세 유럽풍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배웅하는 이벤트로 쇼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디올의 창립 6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펼쳐진 이번 쇼는, 크리스챤 디올에게 경의를 표하는 컬렉션과 함께 디올의 모던한 패션의 정수를 보여준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나레이션 / 조수현
촬영.편집 / 김영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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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실영
2008.03.30 03:4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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