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서 호우로 행락객 고립 잇따라]

2007-08-04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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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3일 오후 7시40분께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 깊이울유원지 계곡에서 정모(61)씨 등 45명의 행락객이 호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이들은 시간당 56㎜의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수심이 50㎝에 불과하던 계곡물(너비 20m)이 1.2m까지 불어나는 바람에 계곡 건너편 출구로 나가지 못해 고립됐다.

그 뒤 계곡 인근 언덕으로 대피한 이들은 로프를 이용해 계곡을 건너온 119 구조대에 의해 1시간40분만에 안전하게 구조됐다.

이에 앞서 오후 5시45분께 같은 지역에서 행락객 오모(42)씨 등 12명이 고립됐다 1시간10분만에 구조됐다.

한편 포천에는 이날 오후 5시45분께 호우경보가 발효됐고 최고 140㎜의 비가 내려 신북면 가채리 주택 1곳이 물에 잠겨 일가족 5명이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한 상태다.

그러나 오후 8시를 기해 기상특보는 모두 해제됐는데 동두천기상대는 앞으로 포천 지역에 10-3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했다.
jesus786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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